전체메뉴

2026_1

본문

8869dd42402d41936e362bc5182ab59c_1781566169_9065.png

제품디자인스튜디오 / ONDA

심채영, 정다은

‘ONDA’는 책상 정리가 귀찮은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정리 방식을 제공합니다.

작업 공간이 수납 공간이 되어버린 사람들의 놓아두는 습관에 집중하여 가장 편안한 행위로도 책상 정리와 작업 공간 확보가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저마다의 규칙을 가지고 있는 책상 위를 드러내며, 시각적 구획을 통해 정리를 하지 않아도 정리된 것처럼 유지할 수 있습니다.